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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7월 28일 북한의 화성-14형 2차 발사관련 연합회 성명서

북한 김정은 집단의 시대착오적 비이성적 도발을 강력 규탄한다!
정부는 사드배치운용을 즉각 실행하라!, 모호한 임기응변식 말 바꾸기로 갈등을 부추기는 행태에 국민은 실망하고 있다!
                                -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연합회 성명서 -
오늘의 한반도 정세는 대단히 위중한 상황을 맞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28일 밤중에 북한의 화성-14형 2차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미.일.중.러 간의 첨예한 대립의 중심이 되고 우리의 안보상황은 나라가 망한 구한말 같은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여기에 대한 정부의 대응, 정치권의 행태는 국민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음에 심히 우려되며 이에 우리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연합회는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한다.
첫째, 북한 김정은과 그에 맹종하는 집단의 시대착오적 비이성적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그들은 결국 자기무덤을 파는 자멸의 길을 가고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둘째, 정부는 위와 같은 김정은 집단에 더 이상 남북대화나 교류, 또는 그 어떤 북 눈치 보기를 하지 말라!, 아울러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초월하고 북한정권의 실체를 바로 보라!, 지난 몇 십 년의 교훈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말라!. 상대는 관심도 없고 무시하는 데 짝사랑 같은 학수고대로 호응을 바라는 것은 우리국민의 눈에는 애처롭고 자존심마저 훼손되는 것처럼 보인다. 더 계속하면 김정은의 기쁨조가 될 뿐이다.
셋째, 사드배치운용을 즉각 실행하라! 이는 우리 국민의 사활이 걸린 시급한 문제이다.
포퓰리즘 적 좌고우면하거나 임시적 쇼 같은 행태에 국민은 실망하고 있다. 마치 차선을 무시하고 좌우 깜박이를 무원칙하게 바꾸며 과속이나 역주행까지 하는 초보운전자를 보는 것 같다. 또한 수시로 모호한 말로 임기응변식 말 바꾸기에 국민은 불안하며 이러한 것이 오히려 국민 갈등을 부추기고 외교무대에서도 국격을 떨어뜨리고 있음을 명심하라!
넷째, 우리 국민들은 이런 때일수록 지역 이기주의, 사리사욕을 지양하고 국가 안위와 대의를 생각해주시기를 간곡히 바라는 바이다. 국가가 위기이면 자신의 생명도 재산도 지키지 못하고 사라질 수 있으며 경제도 더욱 불안하게 됨을 인식하자!
다섯째, 국방부는 오로지 국방과 군사적 관점에서 적을 보고 대비하고 통수권자에게 직언 할 것은 하고 국민에 사실대로 알릴 것은 알리고 책임을 질 각오로 임무를 수행하라!   정치권 눈치 보며 국민 눈가림식, 여론 무마식, 보신적 복지부동하는 등 일시적 국민 안심시키기에 급급 하는 경우가 많아 국민의 불신을 초래하고 있음을 명심하라!.
결론적으로 국가안위와 국민안전에는 인기영합주의가 있을 수 없고 전쟁발발이나 적의 기습도발에는 사전 예고나 절차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17. 8. 5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연합회(회장 양태호)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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