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령 연합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성명서(2017. 11. 23)


<성 명 서 >

이국종 교수와 같은 義人이 있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
금번 JSA 사건에서 우리 군도 맞대응 사격 했어야 옳았다!
軍人은 적에겐 전율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1. JSA(공동경비구역) 북한 귀순 용사를 살려낸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는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중 소말리아 해적의 총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석해균 선장의
생명을 살려낸 인물이다.

국내 중증외상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李 교수가 귀순병 치료 과정에서 기생충이
다량으로 나온 것을 밝힌 데 대해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북한과 똑같은 짓을 했다”
“대한민국이 북한보다 나을 게 없다”면서 다 죽은 사람을 살려낸 의인을 ‘의료법
위반자’로 낙인찍었다.

주한미군의 한반도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해온 金 의원은 탈북자들이 북한 독재
정권을 비판하는 데 대해 “자존감을 상실한 사람들 같다”면서 탈북자들을 비난했던
인물이다.

그는 북한 병사의 뱃속에 기생충이 가득하게 만들고, 구충약이 없어 볏짚 끓인 물을
먹게 만든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비판하지 못하는가?
이번 사건으로 남한의 좌익세력이 ‘지상의 낙원’으로 여기는 北이 실제로는
‘기생충의 낙원’이라는 사실이 한번 더 밝혀졌다.

2. 금번 JSA 사건에서 북한군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쪽으로 총격을 가하고,
심지어 일부 북한 병사의 경우 MDL을 넘기도 했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
아울러 우리 군과 유엔사가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했더라면 북한 귀순 용사는 총상을
입지 않았을 것이다.

북한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43만 차례에 걸쳐 협정을 위반했다. 손가락질을
하거나 합의에 따라 달기로 했던 표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는 등의 경미한 사안이었
지만 무장공비 침투나 국지도발 등 중대한 위반도 2010년 말 기준으로 3094건에
달한다(군 발표자료)

애초부터 북한은 정전협정을 지킬 의지가 없는 ‘깡패집단’이다. 군 수뇌부는 JSA
교전수칙이 UN군사령부 소관이더라도 바로잡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휴전선은 국군이 지킨다’는 최소한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권한이 없다’등의
무책임한 언행은 삼가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

76년 8.18 도끼만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우리 군 김모 대위가 JSA 규정보다는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발사 했더라면  동료 미군대위는 적의 도끼에 맞아 죽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금번 사건도 적이 총을 쏘면 우리도 맞대응 했어야 옳았다!
軍人은 적에겐 전율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함을 명심하라!


** 출처 : 국민행동본부(2017. 11. 23)


성명서(2017. 11. 30)
제4대 회장 취임사

 

 

 

 


Copyright (C) 2003  bigcolonel.org  
All rights reserved

 

사무실 : 04768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115, 재향군인회관 5층
(성수동1가)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전화    : 02-6392-0067 / 팩스 : 02-6392-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