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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성명서(2017. 11. 30)


내일이면 늦으리…
더 늦기 전에 金正恩과 북핵시설을 선제타격하라!
선제 예방타격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북괴가 美 본토 타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지난 29일 새벽 동해상으로 발사
했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17번째이며, 美 정부 들어서만 11번째 도발이다.

北 정권은 이날 성명을 통해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5형’ 발사에
성공했다”면서 ‘국가 핵무력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우리는 사실상 북핵이 실전 배치된
상황에서 살고 있다.

미국의 ‘국방위협감소국(DTRA)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상공에서 100킬로톤(히로시마는
15킬로톤) 규모의 핵탄두가 폭발하면 31만 명이 즉사하고, 총 63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겨냥한 北의 核공격이 성공하면 대한민국은 회복불능에 괴멸적
타격을 받게 된다. 그래서 김정은은 핵단추를 누르고 싶은 유혹을 강하게 느낄 것이다.

정부는 북괴가 언급한 ‘국가 핵무력 완성’을 對南 선전포고로 간주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북한 독재자 김정은과 더불어 북핵 관련 시설을 선제 공격 파괴하는
‘군사적 대응방안(예방타격)’을 마련하라! 예방타격은 빠를수록 좋다.
우리가 시간을 늦출수록 한번의 공격으로 모든 북핵시설을 파괴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게 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논의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예방타격’ 방안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우(愚)를 범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은 과거 이라크와 시리아의
핵시설에 대해 ‘예방타격’을 감행하여 후손들에게 핵위협을 넘기지 않았다.

北核 문제는 ‘민족의 영속성’을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현 세대가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우리는 ‘예방타격’이라는 소중한 군사적 옵션을 버려서는 안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북핵 위기는 점점 증폭될 것이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소명(召命)의식을
가지고 용단을 내려야 할 때다.

** 출처 : 국민행동본부(2017.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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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2017.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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