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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보위부 소속 간첩 체포

포중국에서 10년간 탈북자 정보와 국내 주요인사 동향 수집, 6월 탈북자로 국내 잠입
코나스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소속 위장 탈북 공작원이 11일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정보원은 중국에서 10년 이상 탈북자 정보와 한국 주요 인사들의 동향 등을 수집하다가 지난 6월 국내에 잠입한 탈북자 김모(50) 씨에 대해 7일 국가보안법 위반(위장잠입)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국정원 합동신문센터는 김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소속의 탈북자 위장 간첩이라는 자백을 받아냈고, 두 달간에 걸친 추가 조사 결과 김씨의 진술이 사실인 것을 확인했다.

김씨는 15년 전 북한을 떠나올 때 국가안전보위부로부터 중국에 있는 한국 주요 인사들의 동향 파악과 탈북자 정보 등을 수집해서 보고할 것을 지령받았다.

이어 지난 6월 탈북자 정보를 수집, 북측에 보고하기 위해 탈북자로 위장해 국내에 들어왔다 합동신문센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이 위장간첩이라는 사실을 자백했다.

김 씨는 국내에 들어올 때 중국에서 동거하던 여성과 동행했으며 이 여성과 한국에서 제대로 된 가정을 꾸리고 살기 위해 처벌을 감수하고 자신의 신분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현재 합동신문센터에 머물고 있으며, 오는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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