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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게 된 경위

反헌법적 6.15와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최초의 특전사 출신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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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派언론들은 문재인 민통당 대선후보의 특전사 복무 경력을 띄운다. 그러나 그가 특전사에 복무하게 된 이유는 애국심이 투철(?)해서가 아니다.

그는 1975년 4월11일 유신을 반대하는 학내 시위를 주도하다 구속되어 1975년 6월 집시법 위반으로 징역8월 2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대학에서 제적됐다.

文씨는 출소 후 '강제징집'되어 1975년 8월 육군에 입대, 39향토보병사단 훈련소를 거쳐 특전사령부 예하 제1공수 특전여단 제3대대 수중폭파요원으로 복무했다.

참고로 反헌법적 낮은단계연방제 옹호론자인 文씨는 지난 6월 공식 대선 출마 선언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집권하면 6.15와 10.4 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文씨는 “이명박 정부의 가장 잘못한 분야 중 하나가 남북관계 파탄”이라며 “6.15와 10.4 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해나가는 쪽으로 조속히 되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6.15와 10.4선언은 북한의 한반도 공산화 초대장이나 다름없다. 文 고문은 6.15와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최초의 특전사 출신 정치인이다.(20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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