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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전선은 筆力으로, 휴전선은 兵力으로 !

筆力兵力必爲正義(필력병력필위정의)用之卽無敵不畏(용지즉무적불외)
趙甲濟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이 1958년에 보낸 年賀狀(연하장)은 이런 漢文章(한문장)이었다.
  
   筆力兵力必爲正義(필력병력필위정의)
   用之卽無敵不畏(용지즉무적불외)
  
   筆力(필력)과 兵力(병력)은 반드시 正義(정의)를 이룬다.
   이를 쓰면 겁이 없어져 천하無敵이다.
  
   北의 반역집단과 대결하는 데 언론인과 軍人(군인)들이 참고로 할 만한 글이다. 정보화 사회에선 글을 아는 이들은 모두가 잠재적 기자이다. 이념전쟁에선 筆力이 兵力이라는 建國 대통령의 지적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곳이 한국이다. 휴전선은 兵力으로 지키고 후방의 이념戰線은 筆力으로 지켜야 한다. 그러려면 글을 많이 써야 한다. 대포를 많이 쏘듯이.
  
   政訓이란 말도 李承晩이 지었다. 북한군은 이념무장한 黨軍이므로 국군도 정치훈련이 되어 있어야 맞설 수 있다는 생각에서 교육부서로서 政訓局을 창설한 것이다. 金寬鎭 국방장관은 軍의 政訓교육을 강화, "從北은 국군의 主敵"이라 가르친다. 筆力으로 대표되는 文과 兵力으로 대표되는 武를 합쳐야 자유통일을 이룩할 수 있다. 韓民族 최초의 통일을 이룩한 王의 諡號(시호)도 文武王이다. 文武兼全(문무겸전)은 온전한 人格과 국가형성의 필수 조건이다.


조갑제! 대한민국의 미래. 영원한 "논객 대통령"
문재인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게 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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