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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대한민국의 미래. 영원한 "논객 대통령"

진보 논객보다 무서운 前無後無한 글 匠人
김기봉(한국공업신문)    
      
조갑제를 일컬어 우리는 보수 논객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이 시대가 원하고 갈망하는 독보적인 영웅 이다.

그의 글에서는 감칠맛을 찾아볼 수 없다. 조미료를 가미한 논객의 글과는 전혀 다른 조갑제만의 특유한 매콤함으로 독자의 심금을 파고 든다.

조갑제의 글에는 권력도 없고, 권위도 없고 오직 독자의 생각으로 가득하다. 그의 글 앞에서는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그리고 無所不爲(무소불위)의 힘도 맥을 못춘다. 감히 세상이 두려워, 권력이 무서워서 펜을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는 망설임을 찾아볼 수 없다.

寸鐵殺人(촌철살인)의 筆致(필치)를 휘두르며, 강한자에게는 더욱 더 강하게,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모습이 독자나 국민들에게 존경받고 추앙받는 인기의 비결임은 자타가 인정한다.

조갑제의 글을 읽는 순간, 우리는 세상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느낀다. 또한 글속에서 행복과 꿈을 얻는다. 그를 통해서 통일을 앞당기고, 미래를 바라본다.

한국이라는 무대에서 그의 글은 빛을 발할 수 없다. 세계라는 무대를 상대로 그의 글이 조명 되기를 지금 국민들은 간절히 염원하고있다. 이 나라에서 조갑제라는 논객은 박수와 야유를 공유하고 있다. 그의 글이 기립박수와 뜨거운 환영을 받으려면 이제 더 큰 세계를 향해야 한다.

이 나라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한 우리는 조갑제라는 논객이 있어 행복하다. 꽉 막혀 숨통을 조여오는 현실의 생활속에서 그는 국민과 독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생명의 은인이다.

조갑제라는 논객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은 이 땅에 단 한 사람도 없다. 그에게 질타와 비난을 퍼붓는 자야말로 비열하고 치졸한 인간이다. 그의 마음과 뇌리에는 보수라는 생각이 없다. 진보라는 사람보다, 논객보다 더 확고한 신념과 이념으로 무장된 애국자라 불리운다.

그의 앞에는 조국과 국민이 있을 뿐이다. 조갑제라는 글쟁이가, 논객이 있어 대한민국은 꿋꿋하게 지탱하고 있다. 조갑제의 글에는 조국과 국민과 통일이 담겨져 있기에 가슴속 깊이 따듯함과 포근함이 넘친다.

조갑제! 그 이름 앞에서 국가, 국민, 통일을 논하지 마라. 진보라는 이름으로, 국가, 국민, 통일을 운운하는 자들. 그 허구와 거짓으로 가득찬 모습을 벗길 수 있는 인물은 오직 조갑제 단 한사람 뿐이다.

조국(祖國)이여!  조갑제여! 영원하라...

(필자)
한국석유공사 초대노조위원장. 전국실업자노조(추)위원장. 탈북자(새터민)노조추진위 고문  외.


金寬鎭 장관이 바꿔놓은 20代를 정치인들이 原位置(원위치)시킬지도
이념전선은 筆力으로, 휴전선은 兵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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