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령 연합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연합회 성명서

 

 

☞ 베스트칼럼


'反美'는 누구를 위하여?

   한반도의 어디에 ‘반미를 국시의 제일의로 삼는’ 고약한 집단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적화통일’을 위한 전초전인 것 같습니다.  

18대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문재인 캠프가 국민을 존중하고 국민의 신뢰나 기대를 모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모였다는 자들이 하는 말이나 하는 짓을 보면 차기집권은 이미 물 건너갔다는 느낌이 듭니다.

죽은 노무현을 앞세우며 새로운 정치를 해보겠다고 뭉친 자들이, 그들이 앞세운 노무현의 거듭된 실정 가운데서, 그래도 이거 하나는 건져야겠다고 여겨지는 것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하나뿐인데 문 후보 선대위에서 중책을 맡았다는 이 모라는 자가 공공연하게 “FTA는 노무현 정부의 과오이며 문 후보가 집권하면 반드시 정답을 내야 한다”고 큰소리쳤다는 말을 듣고 그 자의 정신 상태를 의심했습니다.

한미 FTA가 3월에 발효된 후 6개월 동안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57%나 늘어났고, 해외의 자본을 유치하는 데도 크게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데 그걸 왜 ‘굴욕적인 협상으로 무효’라고 ‘시행 전면 반대’를 부르짖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상식 밖의 일을 고집하는 것을 보면 ‘한미 FTA 반대’의 지령이 딴 곳에서 떨어진 것이라고 풀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반도의 어디에 ‘반미를 국시의 제일의로 삼는’ 고약한 집단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적화통일’을 위한 전초전인 것 같습니다.

김동길
www.kimdonggill.com


심층취재/김대중-김정일-노무현 逆謀(역모) 추적
NLL 포기 발언보다 더 심각한 건 '北 대변인' 발언

 

 

 

 


Copyright (C) 2003  bigcolonel.org  
All rights reserved

 

사무실 : 04768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115, 재향군인회관 5층
(성수동1가)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전화    : 02-6392-0067 / 팩스 : 02-6392-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