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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정권, “軍 종북교육”에 ‘앗 뜨거!’

“제2의 광주폭거...거족적 투쟁 나서라” 發惡
金成昱    

  북한정권이 국군의 ‘從北(종북)세력 정신교육’을 “제2의 광주폭거” “공공연한 선전포고” 등으로 비난하며 소위 남조선 인민의 저항을 촉구하고 있다.
  
  10월22일 로동신문은 ‘제2의 광주폭거를 예고하는 사태’라는 기사를 통해 “최근 남조선괴뢰군부가 ‘종북세력 실체 표준교안’이라는 것을 만들어 각 부대들에 배포하는 놀음을 벌리고 있다”며 “이것은 남조선의 통일진보세력에 대한 리명박 역적패당의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비난했다.
  
  이어 “괴뢰군을 동원하여 ‘적’으로 선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류혈적인 학살만행도 서슴지 않으려는 것” “제2의 광주폭거를 예고하는 위험한 전주곡”이라며 “우리 민족은 인민탄압에 피 눈이 되여 날뛰는 리명박 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1일에는 북한의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를 통해 “지금 해내외 온 겨레는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적’으로 규정한 리명박 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금치 못한다”며 “역적패당이야말로 극악한 대결광신자, 포악무도한 파쑈깡패들”이라고 비난했다.
  
  또 “역적패당의 광기어린 ‘종북세력 척결’ 소동에 의하여 남조선에서는 ‘제2의 광주폭거’가 재현될 수 있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 있다”며 “남조선의 각 계층 단체들과 인민들은 6`15시대를 다시 안아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떨쳐나서라”고 선동했다.
  
  19일 북한 ‘통일신보’ 역시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등 9개 진보단체들은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해온 애국적이며 진보적인 단체들”이라며 “리명박 패당이야말로 포악무도한 파쑈깡패”라고 주장했다.
  
  이어 “통일진보세력에 대한 선전포고이고 제2의 광주대학살을 예고하는 위험한 전주곡”이라며 “남조선의 각 계층 인민들은 이를 저지 파탄시키기 위한 과감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소위 남조선 인민의 과감한 투쟁을 선동하는 가운데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 등 정당들도 軍의 從北교육을 비난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통진당은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역적모의를 수사하라! ‘대한민국의 생명선 NLL 포기 음모 규탄 국민궐기대회’가 오는 10월3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심층취재/김대중-김정일-노무현 逆謀(역모)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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