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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의 평화에 속지말자

  2015.3.5. 07:38,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 대사가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주관한 조찬강연회 진행 도중 '한미연합훈련을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김기종(55세)이 접근하여 인사하는 척 하다가 식칼을 휘둘러, 우측 뺨에 길이 약 12cm의 깊은 자상을 입는 테러를 당했고,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다행히 천우신조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세브란스병원으로 응급후송되어 약 80여 바늘을 꿰매는 대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다.
  중동을 순방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보고를 받고, "결코 용납못할 사건이며, 한미동맹을 찌른 테러로  그 배후세력까지 엄중 조처하라"고 지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일보(3.7일자 A2면) 이용수 기자의 보도기사를 전재한다.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은 5일 조찬 강연회장에서 식사 중이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에게 25㎝짜리 칼을 휘두르며 "전쟁 반대"란 구호를 외쳤다. 그는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란 단체의 회원이기도 하다.
  김을 포함해 우리 사회의 종북 좌파 인사들은 습관적으로 '전쟁 반대' '평화협정 체결' 같은 말을 하고 다닌다. 종북 성향 단체들 이름엔 유난히 '평화'란 단어가 자주 쓰인다. 불리한 상황에서 "전쟁이냐, 평화냐"며 상대방을 다그치는 건 북한과 그 추종 세력의 전매특허다.
  평화의 사전적 의미는 '전쟁,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한 상태'다. 대다수 사람이 평화를 이런 의미로 쓴다. 하지만 북한과 종북 세력에 평화는 전혀 다른 의미다. 그들에게 평화란 '남조선 적화혁명이 완수된 상태' 또는 적화혁명의 최대 걸림돌인 '주한미군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평화협정 체결' 역시 '주한미군 철수'와 동의어다.
  또한 '평화 실현'을 위해 폭력을 포함한 어떤 수단·방법도 용납된다는 게 그들의 신념이다. 그래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실현하겠다면서 비무장 상태의 외교관에게 칼부림 테러를 가하는 모순이 이들에겐 정상 참작 행위가 되는 것이다.
  골수 종북 세력은 김의 칼부림 테러를 두둔하거나 '거사'가 미수로 끝난 것을 아쉬워한다. 실제 인터넷엔 '김기종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 '미친 백인우월주의자들한테는 한 방 먹여주는 게 좋다' 같은 일부 의견이 올라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5일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피습 소식을 전하며 "정의의 칼 세례" "응당한 징벌"이라고 통쾌해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공안 기관 관계자들은 "이번 사건이 북한과 종북 세력이 떠드는 '평화' '전쟁 반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많은 국민이 '평화'란 말이 풍기는 긍정적 뉘앙스 탓에 종북 세력이 말하는 '평화'에 현혹당했던 게 사실이다. 이번 사건은 종북 세력이 속삭이는 '평화'에 속아서는 안 된다는 값진 교훈을 남겼다.



美中의 압력과 우리의 선택
신뢰사회 조성이 한국의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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