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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노무현 정권 규탄 국민대회´

2004.08.09 | 프린트하기
다음은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서정갑 위원장 대회사 전문이다.

애국시민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많이 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이런 무더위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뜨거운 애국심으로 무장하여 이렇게 나라걱정 나라사랑을 부르짖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일 것입니다. 저는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서정갑입니다. 거듭 여러분들의 애국적 궐기에 감사드리면서 이번 노무현 정권 규탄 국민대회가 열리게 된 경위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1. 救國운동의 중심체인 우리 반핵반김 국민협의회는 애국시민들의 나라걱정 나라사랑의 마음을 모아 지난 7월23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국국격려국민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1,800 여명이 5,599만 2,500원의 회비를 보내주셨고, 그 가운데 5,422만 1,040원을 신문광고와 대회경비로 썼습니다. 행동하는 애국시민 여러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국국격려대회가 있은지 나흘째 되는 날 노무현 정권은 청와대 비서관을 통해서 국민 협의회의 신문광고를 「내란과 내전 선동」이라고 공격하였습니다. 청와대는 또 이 광고를 개제한 여러 신문들 가운데 유독 조선․동아일보만 골라 비방함으로써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였습니다. 그 며칠 전에는 모 단체가 저를 내란선동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3. 그러면 우리 국민협의회는 문제의 광고에서 무슨 말을 했습니까. 저희들은 그 광고를 통해서 「대통령 직속의 간첩 전과자가 현직 야전군 사령관 (4성장군)을 조사해도 말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왔다. 지금 이 땅에서는 총성없는 赤色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이게 거짓말입니까, 이게 내란선동입니까. 여러분! 우리는 또 「국군은 헌법과 국가와 체제와 자유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위헌적 명령과 영향력도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것이 내란선동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말한 것은 내란선동이 아니라 내란을 저지하자는 것이고 이는 대법원 판례(87도 2358 사건)도 확인한 위헌․위법 명령에 대한 국민들의 거부권에 기초한 합법적 요구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청와대는 저희들의 내란저지 촉구를 내란선동이라고 몰아세우면서 저희들을 협박했습니다. 내란이란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인데 (형법 87조), 헌법․국가․체제․자유를 지키자는 여러분들의 애국행동을 내란선동이라고 매도한 셈입니다. 지금 이 정권은 애국자를 역적으로 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애국자입니까, 역적입니까, 여기 역적이 있으면 손 한번 들어주십시오.

여러분 이럴 경우에 국민들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만약 친북정권이 들어서서 땅굴로 침투하고 지상으로 남침하는 북괴군에 대해서 어떤 경우에도 발포해선 안된다는 위헌적 명령을 국군 지휘부에 내리고, 전향을 거부한 간첩 출신자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해도 군대가 가만 있어야 하고 이 명령을 거부하면 내란 선동이 됩니까, 여러분! 대한민국은 지금 헌법과 조국을 지키자는 피맺힌 광고문이 정권으로부터 역적 행위로 몰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4. 쿠데타란 엄청난 말을 처음 쓴 것은 盧정권 지지세력이었습니다. 그들은 헌법재판소가 절차의 합법성을 인정한 국회의 대통령탄핵소추의결을 「쿠데타」라고 매도했습니다. 총 한자루 없는 국회를 쿠데타 세력으로 몰고간 이 사람들이 애국충정으로 뛰는 심장밖에 갖지 못한 우리 애국시민들을 내란선동세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야말로 권력남용이고 쿠데타적인 발상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여러분!

5. 우리 국민협의회는 지난 7월 28일에 긴급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청와대의 이런 협박과 명예훼손에 단호하게 대처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국민협의회는 우선 애국시민들을 내란선동으로 협박한 「노무현 정권 규탄 대회」를 오늘 이 시각에 광화문 네거리에서 열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애국의 소리를 광고에 내주었다고 그 신문사까지도 압박하는 청와대의 처사는 反헌법․反민주적 언론탄압이고, 이런 권력남용과 국민협박의 못된 버릇은, 민주시민들이 행동하여 바로잡아야 합니다.

6. 우리는 그러나 노무현 정부가 제 3국에 체류장이던 탈북자 수백명을 받아들인 것을 높게 평가합니다. 우리 국민협의회는 헌법을 판단 기준으로 삼아 노정권이 잘하면 격려할 것이고 못하면 비판할 것입니다. 우리는 노대통령이 국민과 국군을 적대시하는 자세를 고친다면 그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지만, 헌법과 국가를 파괴하려는 쪽으로 나간다면 국민저항권으로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우리는 노무현 정권에 경고합니다. 애국시민들을 협박하지 말라! 애국시민들의 요구를 외면하지 말라! 우리는 헌법과 조국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싸울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 역사가, 조국이, 정의가 우리편입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국군이 우리 편입니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우리 다같이 기울어가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행동합시다! 실천합시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애국시민 만세!

인터넷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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