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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17.   남북화해 국면에서 북한의 노림수를 읽어야 2013.09.02 1693
416.   체제전복의 사령탑인 통진당 전체에 대한 수사로 확대해야! 2013.09.02 1916
415.   국가혼란의 원인제공자인 채동욱 검찰총장은 물러나라! 2013.08.21 1704
414.   개성공단 관리운영권을 남측이 인수해야 한다 2013.08.09 1652
413.   3인방이 조국의 가슴에 박은 두 개의 대못 -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뿌리 6·15 선언의 반역성 2013.07.18 1924
412.   목숨으로 지킨 NLL, 말로만 사려 한 平和 2013.07.09 1604
411.   2007 남북 정상회담서 대한민국 대통령은 있었나 2013.06.25 1774
410.   노무현에 의한 노무현의 正體 폭로 2013.06.24 1781
409.   류길재 통일부장관이 과연 제 정신인지 물어야 하겠다 2013.06.16 1757
408.   南北대화가 김정은과 從北세력에 탈출구가 되어선 안 된다! 2013.06.10 1835
407.   국정원을 물고 늘어지고, 從北(종북) 앞에선 얌전해지는 검찰의 상전은 헌법인가 좌파인가? 2013.06.05 1649
406.   박근혜 정부는 6·15행사가 아니라 6·15폐기를 선언하라 2013.06.05 1741
405.   어지러운 북한군 인사, 잘 살펴야 할 때 2013.05.24 1951
404.   북한에 대화제의는 어차피 시간낭비 아닌가朴대통령, 地圖가 아닌 羅針盤 들어야 2013.05.22 1984
403.   북핵과 국제 테러리즘, 그리고 정밀 타격의 가능성 2013.05.12 1793
402.   “북한에 돈 줘서 달래자”는 간첩 또는 바보들 2013.05.10 2070
401.   개성공단 사태로 北에서 노선-권력투쟁 일어날지도 2013.04.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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