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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394.   安保위기상황에 公安기관 흔들기 정치공작 중단하라! 2013.03.22 1427
393.   北의 核공갈에 호응, 조국을 공격하는 자들아! 누구 지령을 받고 이런 짓을 하나? 2013.03.13 1419
392.   남북한 양비론 통진당 이정희 척결해야 2013.03.11 1507
391.   말기癌인데 치료비 비싸다고 수술을 안하겠다? 2013.03.11 1471
390.   역사가, 세계가 한국인의 결단을 기다린다! 從北, 人權, 北核문제 해결책은 자유통일뿐이다! 2013.02.05 1497
389.   노무현의 利敵의도가 드러났으므로 朴 당선자는 연합사 해체 無期연기를 제안해야! 2013.01.11 1635
388.   단일화의 결말 2012.11.13 1778
387.   “聖戰” 다짐하는 북한정권과 남한좌파 2012.10.10 1882
386.   쌀 보내줬더니 포탄 쏘아보낸 北 2012.09.24 2058
385.   연좌제 피해자들이 연좌제를 써먹는대서야 2012.08.21 1991
384.   ‘안철수의 생각’ 안보에 관한 질문 2012.07.25 1926
383.   북한 '핵 보유' 선언에 숨어 있는 위협 2012.06.14 1987
382.   국정원, 從北左派(종북좌파)세력 척결의 견인차돼야 2012.05.16 2140
381.   심층취재/통혁당(북한지하당) 출신 韓明淑 연구 2012.04.18 2114
380.   ‘聖戰’ 외치는 北의 도발에 빈틈없이 대비하자 2012.03.05 1925
379.   '간첩 잡기'의 어려움 2012.02.08 1997
378.   反FTA 세력은 '뼛속까지' 反美인가 2011.12.05 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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