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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396.   北 대남 사이트에 국민 2100명 가입했다니 2013.04.05 2541
395.   종북세력 내우(內憂)부터 걷어내라 2013.03.28 2451
394.   安保위기상황에 公安기관 흔들기 정치공작 중단하라! 2013.03.22 2240
393.   北의 核공갈에 호응, 조국을 공격하는 자들아! 누구 지령을 받고 이런 짓을 하나? 2013.03.13 2191
392.   남북한 양비론 통진당 이정희 척결해야 2013.03.11 2347
391.   말기癌인데 치료비 비싸다고 수술을 안하겠다? 2013.03.11 2249
390.   역사가, 세계가 한국인의 결단을 기다린다! 從北, 人權, 北核문제 해결책은 자유통일뿐이다! 2013.02.05 2242
389.   노무현의 利敵의도가 드러났으므로 朴 당선자는 연합사 해체 無期연기를 제안해야! 2013.01.11 2442
388.   단일화의 결말 2012.11.13 2532
387.   “聖戰” 다짐하는 북한정권과 남한좌파 2012.10.10 2652
386.   쌀 보내줬더니 포탄 쏘아보낸 北 2012.09.24 2935
385.   연좌제 피해자들이 연좌제를 써먹는대서야 2012.08.21 2818
384.   ‘안철수의 생각’ 안보에 관한 질문 2012.07.25 2573
383.   북한 '핵 보유' 선언에 숨어 있는 위협 2012.06.14 2783
382.   국정원, 從北左派(종북좌파)세력 척결의 견인차돼야 2012.05.16 2958
381.   심층취재/통혁당(북한지하당) 출신 韓明淑 연구 2012.04.18 2947
380.   ‘聖戰’ 외치는 北의 도발에 빈틈없이 대비하자 2012.03.05 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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