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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04.   북한에 대화제의는 어차피 시간낭비 아닌가朴대통령, 地圖가 아닌 羅針盤 들어야 2013.05.22 2123
403.   북핵과 국제 테러리즘, 그리고 정밀 타격의 가능성 2013.05.12 1922
402.   “북한에 돈 줘서 달래자”는 간첩 또는 바보들 2013.05.10 2223
401.   개성공단 사태로 北에서 노선-권력투쟁 일어날지도 2013.04.30 1931
400.   北 도발 억지, 최상책은 한미연합사 2013.04.27 1803
399.   동북아 최대 憂患이 돼 가는 '아베의 일본' 2013.04.25 2031
398.   북한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게 최고의 전략이다 2013.04.14 1939
397.   公安당국은 정치적 고려없이 반역자들을 철저 수사·엄벌하라! 2013.04.08 2028
396.   北 대남 사이트에 국민 2100명 가입했다니 2013.04.05 2119
395.   종북세력 내우(內憂)부터 걷어내라 2013.03.28 2037
394.   安保위기상황에 公安기관 흔들기 정치공작 중단하라! 2013.03.22 1858
393.   北의 核공갈에 호응, 조국을 공격하는 자들아! 누구 지령을 받고 이런 짓을 하나? 2013.03.13 1830
392.   남북한 양비론 통진당 이정희 척결해야 2013.03.11 1974
391.   말기癌인데 치료비 비싸다고 수술을 안하겠다? 2013.03.11 1882
390.   역사가, 세계가 한국인의 결단을 기다린다! 從北, 人權, 北核문제 해결책은 자유통일뿐이다! 2013.02.05 1900
389.   노무현의 利敵의도가 드러났으므로 朴 당선자는 연합사 해체 無期연기를 제안해야! 2013.01.11 2076
388.   단일화의 결말 2012.11.13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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