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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513.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최대의 전략적 자산(이춘근 국제정치전문가) 2014.05.09 1752
512.   전작권 전환의 재연기가 아니라 계획 자체를 폐기해야 2014.05.09 1378
511.   공짜안보 즐겨온 정부·국민이 치를 댓가 2014.05.09 1313
510.   無視와 응징만이 北 도발과 협박 이길 수 있다 2014.05.04 1390
509.   統一대박론 vs 安保대박론 2014.04.24 1406
508.   "가장 좋은 核억지력은 김정일을 표적으로 삼는 것" 2014.04.23 1368
507.   고등학생들이 왼쪽으로 기울면 대한민국號는 전복됩니다! 2014.04.23 1219
506.   “南, 체제 우위 유지하며 北에 경제적 압박 가해야…독재자는 뛰어야 벼룩” 2014.04.18 1369
505.   심층보고/北이 核을 절대로 쓰지 못할 것이란 희망적 관측의 위험성 2014.04.18 1284
504.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통일대박론은 對국민사기 2014.04.17 1314
503.   북한에 5·24 조치 해제가 만사일까? 2014.04.14 1246
502.   이 판국에 對北지원하겠다는 통일부 2014.04.10 1303
501.   헌법재판소는 피를 흘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敵’을 제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2014.04.10 1304
500.   決死的 위기의식이 빠진 통일대박론의 위험성 2014.04.07 1409
499.   잘못된 대북전문가들의 교포교육을 경계한다. 2014.04.04 1534
498.   실망스러웠던 朴槿惠 대통령의 ‘드레스덴 構想’ 2014.04.04 1417
497.   [탈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의 북한 통신 8편] 북한 보위부의 ‘민생단’ 전술과 유우성 사건 2014.03.3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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