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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96.   전직 국정원 대공(對共) 수사 직원들은 이렇게 말한다 2014.03.30 1289
495.   국정원 직원 실명(實名) 노출시킨 '우상호, 심재권, 홍익표, 정청래' 2014.03.30 1303
494.   國會로 진출한 이적(利敵)단체 '전대협' 출신 활동가들 2014.03.26 1260
493.   6·15 선언은 대한민국의 安樂死 선언! 2014.03.24 1253
492.   세계평화 위협하는 푸틴의 크림 합병, 동북아에 미치는 파장은? 2014.03.24 1302
491.   정기총회 참석 및 연합회장 후보자 공고 2014.03.21 1393
490.   北은 여전히 '맑스-레닌주의'를 고수하고 있다 2014.03.21 1709
489.   "어리석고 미련한 개꿈 꾸는" 지식인들 2014.03.20 1286
488.   "北 개혁·개방?"할 것이란 사기극(詐欺劇) 2014.03.20 1196
487.   전세계가 대북제재 하자는데 한국만 뭐 하는 짓인가? 2014.03.20 1292
486.   이런 利敵-自害 행위가 어디 있나? 2014.03.18 1236
485.   〔향군성명〕간첩은 풀어주고 국가정보원을 잡을 건가? 2014.03.18 1273
484.   개성공단은 그저 북한정권의 돈줄일 뿐이다. 2014.03.17 1306
483.   讀後記: 이래서 좌익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죽이려 했구나! 2014.03.17 1372
482.   “대한민국 역사 교육 심각한 위기…자정 능력조차 상실” 2014.03.14 1273
481.   포복절도! 교육부의 황당무계한 대한민국 建國 부정 논리 2014.03.12 1321
480.   금성 교과서, "인민군은 남침을 감행하였다." 2014.03.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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