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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506.   “南, 체제 우위 유지하며 北에 경제적 압박 가해야…독재자는 뛰어야 벼룩” 2014.04.18 1785
505.   심층보고/北이 核을 절대로 쓰지 못할 것이란 희망적 관측의 위험성 2014.04.18 1700
504.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통일대박론은 對국민사기 2014.04.17 1759
503.   북한에 5·24 조치 해제가 만사일까? 2014.04.14 1641
502.   이 판국에 對北지원하겠다는 통일부 2014.04.10 1805
501.   헌법재판소는 피를 흘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敵’을 제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2014.04.10 1754
500.   決死的 위기의식이 빠진 통일대박론의 위험성 2014.04.07 1905
499.   잘못된 대북전문가들의 교포교육을 경계한다. 2014.04.04 2065
498.   실망스러웠던 朴槿惠 대통령의 ‘드레스덴 構想’ 2014.04.04 1938
497.   [탈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의 북한 통신 8편] 북한 보위부의 ‘민생단’ 전술과 유우성 사건 2014.03.31 2170
496.   전직 국정원 대공(對共) 수사 직원들은 이렇게 말한다 2014.03.30 1775
495.   국정원 직원 실명(實名) 노출시킨 '우상호, 심재권, 홍익표, 정청래' 2014.03.30 1723
494.   國會로 진출한 이적(利敵)단체 '전대협' 출신 활동가들 2014.03.26 1695
493.   6·15 선언은 대한민국의 安樂死 선언! 2014.03.24 1765
492.   세계평화 위협하는 푸틴의 크림 합병, 동북아에 미치는 파장은? 2014.03.24 1744
491.   정기총회 참석 및 연합회장 후보자 공고 2014.03.21 1826
490.   北은 여전히 '맑스-레닌주의'를 고수하고 있다 2014.03.21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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