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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97.   決死的 위기의식이 빠진 통일대박론의 위험성 2014.04.07 2224
496.   잘못된 대북전문가들의 교포교육을 경계한다. 2014.04.04 2438
495.   실망스러웠던 朴槿惠 대통령의 ‘드레스덴 構想’ 2014.04.04 2199
494.   [탈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의 북한 통신 8편] 북한 보위부의 ‘민생단’ 전술과 유우성 사건 2014.03.31 2473
493.   전직 국정원 대공(對共) 수사 직원들은 이렇게 말한다 2014.03.30 2111
492.   세계평화 위협하는 푸틴의 크림 합병, 동북아에 미치는 파장은? 2014.03.24 2030
491.   정기총회 참석 및 연합회장 후보자 공고 2014.03.21 2140
490.   北은 여전히 '맑스-레닌주의'를 고수하고 있다 2014.03.21 2483
489.   "어리석고 미련한 개꿈 꾸는" 지식인들 2014.03.20 2009
488.   "北 개혁·개방?"할 것이란 사기극(詐欺劇) 2014.03.20 1862
487.   전세계가 대북제재 하자는데 한국만 뭐 하는 짓인가? 2014.03.20 2051
486.   이런 利敵-自害 행위가 어디 있나? 2014.03.18 1951
485.   〔향군성명〕간첩은 풀어주고 국가정보원을 잡을 건가? 2014.03.18 1932
484.   개성공단은 그저 북한정권의 돈줄일 뿐이다. 2014.03.17 2008
483.   讀後記: 이래서 좌익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죽이려 했구나! 2014.03.17 2107
482.   “대한민국 역사 교육 심각한 위기…자정 능력조차 상실” 2014.03.14 1993
481.   포복절도! 교육부의 황당무계한 대한민국 建國 부정 논리 2014.03.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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