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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89.   "어리석고 미련한 개꿈 꾸는" 지식인들 2014.03.20 1713
488.   "北 개혁·개방?"할 것이란 사기극(詐欺劇) 2014.03.20 1599
487.   전세계가 대북제재 하자는데 한국만 뭐 하는 짓인가? 2014.03.20 1755
486.   이런 利敵-自害 행위가 어디 있나? 2014.03.18 1668
485.   〔향군성명〕간첩은 풀어주고 국가정보원을 잡을 건가? 2014.03.18 1688
484.   개성공단은 그저 북한정권의 돈줄일 뿐이다. 2014.03.17 1734
483.   讀後記: 이래서 좌익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죽이려 했구나! 2014.03.17 1846
482.   “대한민국 역사 교육 심각한 위기…자정 능력조차 상실” 2014.03.14 1731
481.   포복절도! 교육부의 황당무계한 대한민국 建國 부정 논리 2014.03.12 1748
480.   금성 교과서, "인민군은 남침을 감행하였다." 2014.03.12 1662
479.   박근혜 정부는 플랜B를 가지고 있는가? 2014.03.11 1748
478.   검찰은 교과서에 '대한민국 건국' 표기를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쓰게 한 교육부를 수사하라! 2014.03.11 2018
477.   最惡의 상황에 대비해야 할 외교안보 라인 2014.03.10 1893
476.   北과 교류확대 통한 대박통일은 불가능 2014.03.09 2047
475.   反共투사들을 主敵으로 삼는 교과서 2014.03.09 1775
474.   이젠 학부모들이 조직, 저항운동에 나서야 한다 2014.03.09 1937
473.   中國과 北韓의 '용어혼란' 전술: 한반도 비핵화 2014.03.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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