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령 연합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85.   〔향군성명〕간첩은 풀어주고 국가정보원을 잡을 건가? 2014.03.18 1546
484.   개성공단은 그저 북한정권의 돈줄일 뿐이다. 2014.03.17 1591
483.   讀後記: 이래서 좌익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죽이려 했구나! 2014.03.17 1696
482.   “대한민국 역사 교육 심각한 위기…자정 능력조차 상실” 2014.03.14 1580
481.   포복절도! 교육부의 황당무계한 대한민국 建國 부정 논리 2014.03.12 1596
480.   금성 교과서, "인민군은 남침을 감행하였다." 2014.03.12 1520
479.   박근혜 정부는 플랜B를 가지고 있는가? 2014.03.11 1572
478.   검찰은 교과서에 '대한민국 건국' 표기를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쓰게 한 교육부를 수사하라! 2014.03.11 1848
477.   最惡의 상황에 대비해야 할 외교안보 라인 2014.03.10 1721
476.   北과 교류확대 통한 대박통일은 불가능 2014.03.09 1872
475.   反共투사들을 主敵으로 삼는 교과서 2014.03.09 1620
474.   이젠 학부모들이 조직, 저항운동에 나서야 한다 2014.03.09 1771
473.   中國과 北韓의 '용어혼란' 전술: 한반도 비핵화 2014.03.06 1731
472.   교육부가 建國(건국) 표현을 금지시킨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란이다! 2014.03.06 1590
471.   대한민국 교육부, 역사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 표현 금지 지시! 2014.03.05 1575
470.   김정은이 오늘 쏜 미사일에 핵무기를 갖다 붙인다면... 2014.03.02 1749
469.   釜林사건' 수사검사 高永宙 변호사,"나라가 넘어가고 있다" 2014.02.15 1767

 [1][2][3][4][5] 6 [7][8][9][10]..[34] 
 
 

 

 

 


Copyright (C) 2003  bigcolonel.org  
All rights reserved

 

사무실 : 04768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115, 재향군인회관 5층
(성수동1가)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전화    : 02-6392-0067 / 팩스 : 02-6392-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