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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47.   판사들의 끝 없는(그래서 위험한) 전교조 사랑 2013.12.26 2480
446.   朴 대통령은 국민을 믿고 ‘철도亂動세력’을 분쇄, 法治를 확립하라! 2013.12.25 2338
445.   국정원의 기능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2013.12.25 2367
444.   시국선언 "종북(從北)세력 더 이상 좌시 안돼" 2013.12.25 2814
443.   "통진당 진보민주주의, 김일성 父子 연설과 흡사" 2013.12.23 2572
442.   지금이 국정원 개혁을 논의할 시점인가? 2013.12.16 2374
441.   "국정원 개혁특위! 국가정보기관 기능 무력화는 안된다!" 2013.12.12 2144
440.   [성명] 이제는 애국 평신도들이 총궐기해야 할 때입니다! 2013.12.11 2216
439.   "국정원 직원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매도하여 그 활동을 저해하려는 反국가적 발상" 2013.12.09 2145
438.   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2013.12.05 2074
437.   중국의 해양패권 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013.11.29 2241
436.   反국가안보 妄言 '정의구현(?)사제단' 해체해야 2013.11.26 2326
435.   (향군성명)정의구현사제단 규탄 2013.11.25 2347
434.   千英宇 전 안보수석, "보수신문조차 MD 문제 왜곡, 한심" 2013.11.25 2325
433.   韓美日 동맹 체제하에서 親中反日 노선이 과연 가능한가? 2013.11.18 2382
432.   법정(공판투쟁)-옥중투쟁 관련 김일성 교시(敎示) 2013.11.14 2319
431.   간첩잡는 '대공수사' 요원 대폭 늘려야 2013.11.14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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