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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55.   남북교류 확대, 지원은 결국 핵 소형화 자금지원 2014.01.13 1589
454.   한국사 교과서, 국정교과서로 통일하자 2014.01.10 1726
453.   국정원 특위를 해체하라! 2014.01.10 1672
452.   '교학사 집단 짓밟기'가 바로 역사 교육 현장의 실상이다 2014.01.08 1703
451.   애국교과서 말살 사태는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해야 2014.01.08 1714
450.   "학교에서 총성 없는 좌익혁명이 진행중" 2014.01.08 1615
449.   ‘박근혜정권 퇴진 시국미사 규탄’ 기자회견 2014.01.07 1835
448.   <향군 성명> 거꾸로 가는 국정원 개혁법안‼ 2014.01.05 1771
447.   판사들의 끝 없는(그래서 위험한) 전교조 사랑 2013.12.26 1949
446.   朴 대통령은 국민을 믿고 ‘철도亂動세력’을 분쇄, 法治를 확립하라! 2013.12.25 1821
445.   국정원의 기능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2013.12.25 1844
444.   시국선언 "종북(從北)세력 더 이상 좌시 안돼" 2013.12.25 2313
443.   "통진당 진보민주주의, 김일성 父子 연설과 흡사" 2013.12.23 2082
442.   지금이 국정원 개혁을 논의할 시점인가? 2013.12.16 1854
441.   "국정원 개혁특위! 국가정보기관 기능 무력화는 안된다!" 2013.12.12 1693
440.   [성명] 이제는 애국 평신도들이 총궐기해야 할 때입니다! 2013.12.11 1761
439.   "국정원 직원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매도하여 그 활동을 저해하려는 反국가적 발상" 2013.12.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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