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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51.   애국교과서 말살 사태는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해야 2014.01.08 1564
450.   "학교에서 총성 없는 좌익혁명이 진행중" 2014.01.08 1485
449.   ‘박근혜정권 퇴진 시국미사 규탄’ 기자회견 2014.01.07 1678
448.   <향군 성명> 거꾸로 가는 국정원 개혁법안‼ 2014.01.05 1631
447.   판사들의 끝 없는(그래서 위험한) 전교조 사랑 2013.12.26 1801
446.   朴 대통령은 국민을 믿고 ‘철도亂動세력’을 분쇄, 法治를 확립하라! 2013.12.25 1679
445.   국정원의 기능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2013.12.25 1700
444.   시국선언 "종북(從北)세력 더 이상 좌시 안돼" 2013.12.25 2167
443.   "통진당 진보민주주의, 김일성 父子 연설과 흡사" 2013.12.23 1929
442.   지금이 국정원 개혁을 논의할 시점인가? 2013.12.16 1689
441.   "국정원 개혁특위! 국가정보기관 기능 무력화는 안된다!" 2013.12.12 1544
440.   [성명] 이제는 애국 평신도들이 총궐기해야 할 때입니다! 2013.12.11 1636
439.   "국정원 직원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매도하여 그 활동을 저해하려는 反국가적 발상" 2013.12.09 1578
438.   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2013.12.05 1505
437.   중국의 해양패권 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013.11.29 1619
436.   反국가안보 妄言 '정의구현(?)사제단' 해체해야 2013.11.26 1700
435.   (향군성명)정의구현사제단 규탄 2013.11.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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