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령 연합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38.   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2013.12.05 1645
437.   중국의 해양패권 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013.11.29 1749
436.   反국가안보 妄言 '정의구현(?)사제단' 해체해야 2013.11.26 1847
435.   (향군성명)정의구현사제단 규탄 2013.11.25 1874
434.   千英宇 전 안보수석, "보수신문조차 MD 문제 왜곡, 한심" 2013.11.25 1830
433.   韓美日 동맹 체제하에서 親中反日 노선이 과연 가능한가? 2013.11.18 1930
432.   법정(공판투쟁)-옥중투쟁 관련 김일성 교시(敎示) 2013.11.14 1850
431.   간첩잡는 '대공수사' 요원 대폭 늘려야 2013.11.14 1687
430.   '간첩' 및 '종북' 핵심분자 2만여 명 2013.11.14 1644
429.   北이 반발하면 從北도 따라 반발한다 2013.11.11 1801
428.   북한의 '평화협정'은 '적화협정' 2013.11.08 1769
427.   법무부, "NL파가 장악하고, 北과 연계된 통진당을 존치시키면 우리나라가 위태롭다" 2013.11.06 1704
426.   독일공산당(KPD) 해산결정이 한국에 주는 교훈 2013.11.06 1796
425.   [성명서] 보훈처, “나라사랑교육”이 이렇게 매도되어서 되겠는가 2013.11.02 1687
424.   내친 김에 내년 地自體 선거에서 "從北을 청소하고 서울을 수복하자" 2013.11.01 1649
423.   ‘민주’와 ‘자주’의 이름으로 실종된 국가안보 2013.10.14 1782
422.   미국, 對中전략의 主力동맹국으로 일본을 선택! 2013.10.08 1830

 [1][2][3][4][5][6][7][8] 9 [10]..[34] 
 
 

 

 

 


Copyright (C) 2003  bigcolonel.org  
All rights reserved

 

사무실 : 04768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115, 재향군인회관 5층
(성수동1가)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전화    : 02-6392-0067 / 팩스 : 02-6392-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