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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안보논단

440.   [성명] 이제는 애국 평신도들이 총궐기해야 할 때입니다! 2013.12.11 1882
439.   "국정원 직원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매도하여 그 활동을 저해하려는 反국가적 발상" 2013.12.09 1818
438.   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2013.12.05 1748
437.   중국의 해양패권 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013.11.29 1872
436.   反국가안보 妄言 '정의구현(?)사제단' 해체해야 2013.11.26 1975
435.   (향군성명)정의구현사제단 규탄 2013.11.25 1992
434.   千英宇 전 안보수석, "보수신문조차 MD 문제 왜곡, 한심" 2013.11.25 1953
433.   韓美日 동맹 체제하에서 親中反日 노선이 과연 가능한가? 2013.11.18 2025
432.   법정(공판투쟁)-옥중투쟁 관련 김일성 교시(敎示) 2013.11.14 1972
431.   간첩잡는 '대공수사' 요원 대폭 늘려야 2013.11.14 1805
430.   '간첩' 및 '종북' 핵심분자 2만여 명 2013.11.14 1740
429.   北이 반발하면 從北도 따라 반발한다 2013.11.11 1925
428.   북한의 '평화협정'은 '적화협정' 2013.11.08 1876
427.   법무부, "NL파가 장악하고, 北과 연계된 통진당을 존치시키면 우리나라가 위태롭다" 2013.11.06 1807
426.   독일공산당(KPD) 해산결정이 한국에 주는 교훈 2013.11.06 1888
425.   [성명서] 보훈처, “나라사랑교육”이 이렇게 매도되어서 되겠는가 2013.11.02 1796
424.   내친 김에 내년 地自體 선거에서 "從北을 청소하고 서울을 수복하자" 2013.11.01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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