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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베스트칼럼

165.   국정원 개혁으로 위장한 사실상의 국정원 해체 음모 2013.12.06 1827
164.   식물국회의 가장 큰 책임자는 황우여 대표 2013.12.05 1883
163.   '여야 국정원 특위 합의'에 문제점 없나? 2013.12.05 1882
162.   박창신 신부의 말은 ‘진실’이 아니라 모두 ‘거짓’이다 2013.12.04 1999
161.   남자답지 못한 남자는 껍데기다 2013.12.02 2312
160.   민주당은 왜 反민주적 민폐당인가? 2013.12.02 1977
159.   "가슴이 시키는 대로 했다간 망하는 수가 있다" 2013.11.30 1990
158.   종교인들이 공산주의에 빠지는 이유 2013.11.30 1979
157.   北 정부기관·교수 이름 사칭해 해킹메일 유포 2013.11.29 2084
156.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26주년, 암흑의 사제단이 구제받을 마지막 기회 2013.11.29 2163
155.   천주교의 司祭인가, 김일성교의 司祭인가? 2013.11.27 1945
154.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자들을 재판에 회부해야 2013.11.26 1981
153.   국정원의 직격탄-"정치검찰의 극단적 모습. 준법의식 의심" 2013.11.25 1902
152.   사사건건 敵軍을 편드는 선동 전문 政治신부들을 몰아내자! 2013.11.24 1898
151.   내년 地自體 선거를 從北-宿主 심판 선거로 만들어야 2013.11.21 2090
150.   뭐? ‘천안함’을 소설쓰기라고 한 사람을 맞아들여? 2013.11.21 2085
149.   새누리당도 국정원 수사권 폐지에 나설셈인가? 2013.11.20 2303
148.   千英宇 전 안보수석, "북한재개발 방식의 흑자통일 가능하다" 2013.11.19 2161
147.   민주당 세력의 파렴치·몰염치·뻔뻔함 2013.11.18 2161
146.   김정일은 4번이나 포기(抛棄)하자 했고 노무현은 동의했다. 2013.11.18 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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