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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회 성명서

 

 

☞ 베스트칼럼

4978.   우울했던 한 주간 2012.09.05 1839
4977.   “정치는 이렇게 하는 거야“ 2012.09.04 1673
4976.   미안하다, 사랑한다. 독도여! 2012.08.31 1664
4975.   그날의 5·16, 오늘의 5·16 2012.08.28 1688
4974.   지켜야 할 것, 싸워야 할 것, 고쳐야 할 것 2012.08.27 1687
4973.   침묵은 망국을 부릅니다. 2012.08.24 1666
4972.   우리의 主敵은 北이지 일본이 아니다 2012.08.24 1485
4971.   對南간첩 강종헌과 임동원 前 국정원장의 수상한 관계 2012.08.22 1988
4970.   "혼자 북 치고 국민은 구경하고"라니… 2012.08.21 1588
4969.   박정희의 고속도로와 김일성의 동상 2012.08.20 1784
4968.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던 김영삼 정부가 일본에 당한 교훈을 잊지 않아야 2012.08.17 1825
4967.   '국민의 원수' 민노총과 전교조를 北送(북송)하라! 2012.08.14 1661
4966.   日章旗를 改造하여 太極旗로 만든 敎師 朴正熙 2012.08.13 1835
4965.   "북한 붕괴, 美-中 군사충돌 최대 요인" 2012.08.09 1929
4964.   한국인 체질에 맞는 징기스칸 식 경영술 강좌 2012.08.08 1847
4963.   학살자 아사드 편에 선 북한, 중국, 러시아 2012.08.06 1726
4962.   북한이 “조국”이라는 조총련 소속 통진당 당원 2012.08.02 2346
4961.   "중국서 고문받은 한국인, 김영환 말고 더 있다" 2012.08.01 1724
4960.   민족반역자 그룹(최탄, 홍복원, 김일성, 종북) 2012.07.30 1982
4959.   4대강 사업, 자랑할 만하다! 2012.07.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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